2013년을 마치며. . .

2013년 의 마지막 날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한해 한해가 항상 다이나믹한 것이 우리의 삶이지만, 올해는 특히 나 저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가 아니었나 싶네요. 집안의 큰일을 치르고, 짧지도 길지도 않았던 한국 행, 제주도에서 죽을만큼 아팠던 기억.. 8년간의 대학교 생활의 끝과 대학원 준비 과정. . . 몬트리올에서 의 정착과 끝이 안 날 것 같던 가을 학기의 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