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휴가라는 걸 떠납니다.

추운 몬트리올을 벗어서 따뜻한 쿠바로..

비행기를 타고 네 시간을 떠나면 한 겨울에서 한 여름으로 계절이 바뀌는 진 풍경을 경험하게 되겠네요.

휴가 기간 동안 인터넷의 부재로 모든 이메일 문의는 못 받을 것 같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