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 개월…

이제 내일 이면 새 학기가 시작이 됩니다. 대학원 원서 접수는 끝났으니.. 학교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어서 좀 더 여유로운 학기가 되겠지만 정확한 발표 날짜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정신적으론 전 학기 못지 않게 힘들 것 같네요. 학교 과정을 하면 대학원 학생의 세션을 어시스트를 해야 합니다. 5일 정도 토론토에 다녀왔는데 오자마자 13시간이나 걸린 세션을 어시스트 하고 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