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랜만에 잡담을 써보려 합니다. 음악을 오랜 시간 동안 하다 보니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스튜디오 안에서 혹은 음악을 하는 사람들과의 대화에는 쉽게 참여할 수 있고.. 그들만을(?) 위한 농담이라든지.. 스튜디오 안의 분위기를 위해서 언제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것에는 자신이 있지만, 스튜디오를 나와서 일반인.. (쿨럭..) 들과의 만남이라든지 대화에는 가끔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음.. 무슨 이야기를 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