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길 대학에서 한달을 보내며..

이제 맥길 대학에서 공부한지 한달이 되어가네요. 한달정도 되니 어느정도 적응도 되고 .. 첫 마음을 남기기 좋은 시점인것 같네요. 그리고 좀 더 자세한 맥길 대학원의 준비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예전에 언급한대로 맥길 대학원의 사운드 레코딩은 경쟁율이 치열합니다. 그래서 제가 현재 하고 있는 "Qualifying Year"라는 일년짜리 수업을 듣게 해서.. 살아남는(?) 학생들이 대학원에 입학하게 되기도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