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직 프로는 트랙을 만들 때 사용자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마음대로 악기를 불러오거나

Send 와 Aux 채널을 만들게 됩니다.

이 기능의 의도는 사용자에게 최대한 완성된 사운드를 바로 바로 들려주기 위함인데요,

가끔은.. 혹은 대부분은 이 기능을 원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또, 트랙을 만들고 이펙터를 세팅한뒤, 악기를 바꾸면 만들어 놓은 세팅이 날아가기도 하죠.

이 모든 불편함을 로직 프로의 Merging Patches 라는 기능으로 해결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