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펫에 쓰인 APEX 210과 KM 184

 

펑키한 퓨젼 재즈 녹음이 있었습니다.

 

 

키보드,기타,베이스,드럼 그리고 알토,테너 트럼펫이 악기구성 이었습니다.

드럼은 isolation 방에 들어가고 다름 isolation 방들엔 엠프를 넣고 cross patching 을 하여

모든 연주자들이 서로를 마주보며 연주하는 상황 그런데 악기간의 bleeding은 거의 없는 그런 floor plan을 만들어 냈습니다.

 

현 스튜디오에서 주로 관악기 마이킹에는 리본마이크와 컨덴서의 조합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Coles 마이크와 AKG414의 조합이 많이 사용되며 가끔 값이 무척 싼 리본마이크인 APEX 210도 많이 사용됩니다.

 

 

 

 

 

 

Coles와 AKG 414의 조합입니다.

두 마이크가 서로 건들이지 않게하되 가까이 붙이고 위치를 동일시 하여 Phase 문제에서 벗어나면서

사운드의 가장 적절한 부분을 겨낭합니다.

 

 

 

 

키보드,기타,베이스의 위치입니다.베이스는 post-effect DI 의 신호가 엠프로간뒤, 그 엠프를 마이킹 하였고 기타는 Pre-Effect DI 신호와 Post-Effect -> 엠프 의 신호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모든 연주자들이 서로를 마주보며 연주하게 되면 좀더 연주자들이 편안하게 연주하기 쉽습니다.

 

 

 

 

 

 

Gobo 등을 이용하여 스튜디오 안에서 좀더 자리잡힌 타이트한 사운드의 관악기 소리들을 받았고, 어짜피 추후에 각 파트별 에디팅이 필요하지 않은 연주자들이였기 때문에 USM 스테레오 마이크로 한번더 마이킹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