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 이면 새 학기가 시작이 됩니다.

대학원 원서 접수는 끝났으니.. 학교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어서 좀 더 여유로운 학기가 되겠지만

정확한 발표 날짜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정신적으론 전 학기 못지 않게 힘들 것 같네요.

학교 과정을 하면 대학원 학생의 세션을 어시스트를 해야 합니다.

5일 정도 토론토에 다녀왔는데 오자마자 13시간이나 걸린 세션을 어시스트 하고 나니

“아.. 이제 시작 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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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해 하실 거라 믿습니다.

저 API 콘솔을 만질 수만 있다면 그 어떤 고난과 역경이라도 견뎌낼 거라는 걸. . .

이번 학기에는 어쿠스틱에 관하여 많이 배울 것 같습니다.

정말 중요하지만 많이 거론되지 않는 경향이 있고, 또 혼자 배우기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미지의 분야인데. . . 배우는 대로 달려와 나눠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을 것 같네요 🙂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