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나이를 먹고 있어서 그런지..

잔잔하고 조용한 음악.. 맑은 음악(?)이 좋아지는 요즘 입니다.

마치 한국 90년대의 음악같은..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First Aid Kit이라는 밴드(?)의 음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맑은 목소리의 컨트리/포크 성향의 강한 그러면서 엄청나게 귀에 감기는 음악.

찾아보니 스웨덴 출신의 자매 이더군요.

 

일단 한번 들어보시죠 🙂

 

 

 

 

 

스튜디오의 음악 뿐만 아니라 라이브에서도 굉장히 돋보이는 가창력과..

아름다운 화음을 들려주더군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악기는 목소리 인것 같습니다.

 

이들에 대하여 조금더 검색을 해보니

이미 10대때부터 유투브에서 어느정도 인지도를 가지고 있었던 자매 이더군요.

 

 

 

 

 

어릴때부터 노래도 잘하고 악기도 잘하고.

미워하고 싶지만..

미워할수 없는 자매

 

First Aid Kit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