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는 다르게 북미는 주로 학기가 9월에 시작하여 4월에 끝 마치죠.

4월말.. 죽음의 시험 기간 입니다 ^_^..

사실 이제 시험 하나 남았네요. 23일날 공식적으로 모든 학기가 끝나고,

저는 25일부터 29일까지 가족을 만나러 토론토로 잠시 떠납니다.

4월달은 너무나 바쁜 시기여서 블로그 글도 굉장히 더디게 썼는데요..

5월달 부터는 방학이 시작되니 시간도 굉장히 여유로워 지고

또 그동안 맥길 대학에서 공부하며 배운 내용을 가지고 굉장히 많은 블로그 들과 유투브 영상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을만한 내용들을 많이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네요 🙂

아참 그리고…

감사하게도 저의 블로그가 많이 알려지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저의 홈페이지에 있는

Contact  란을 이용하여 연락을 주시고 계십니다.

간단한 질문부터 유학이야기 부터 캐나다 이야기 까지..

저는 아무리 바빠도 메일은 수시로 확인하고, 거의 대부분 바로 답을 드립니다.

만약에 Contact 란을 통하여 저에게 연락을 주셨는데

48시간 이내로 답을 못 받으셨다면 저의 메일이 스팸메일로 들어갔거나

Contact란에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제대로 쓰지 않은 경우 입니다.

몇 몇 분들의 이메일이 제대로 가지 않고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있어서..

이렇게 해명/확인 글을 남깁니다.

자 그러면.. 5월달에 좀 더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